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이슈호우·태풍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 최고 50mm 더 내려
입력 2010.08.07 (07:07) 수정 2010.08.07 (14:05) 기상뉴스
중부지방을 지나던 강한 비구름이 점차 약해지면서 북쪽으로 올라감에 따라 서울, 경기지역에 이어 강원도 영서지역의 호우주의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아직도 비구름이 남아 있어 오후에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지역에는 10에서 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에는 5에서 30mm의 비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저녁 무렵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서울이 85mm, 경기도 광명 80, 포천 53, 강원도 철원은 56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경기 북부·강원 영서 북부 최고 50mm 더 내려
    • 입력 2010-08-07 07:07:31
    • 수정2010-08-07 14:05:48
    기상뉴스
중부지방을 지나던 강한 비구름이 점차 약해지면서 북쪽으로 올라감에 따라 서울, 경기지역에 이어 강원도 영서지역의 호우주의보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기상청은 호우특보는 해제됐지만, 아직도 비구름이 남아 있어 오후에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북부지역에는 10에서 50mm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에는 5에서 30mm의 비나 소나기가 오겠습니다.

중부지방의 비는 저녁 무렵부터 점차 그치겠습니다.

오늘 내린 비의 양은 서울이 85mm, 경기도 광명 80, 포천 53, 강원도 철원은 56mm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