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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M 승객들, 결항에 ‘항의 소동’
입력 2010.08.07 (21:55) 사회
네덜란드 항공사 KLM 소속 여객기가 갑자기 결항하면서 일부 탑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 인천공항을 떠나 암스테르담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KLM 866편이 수하물 운반 도중 기체 내부가 긁히는 사고가 나 이륙 직전 결항됐습니다.

이 일로 탑승객 260여 명이 기내에서 3시간 정도 대기했고, 이후 항공사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탑승객들은 현재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숙소로 이동했으며 결항됐던 항공기는 내일 오전 다시 출발할 예정입니다.
  • KLM 승객들, 결항에 ‘항의 소동’
    • 입력 2010-08-07 21:55:57
    사회
네덜란드 항공사 KLM 소속 여객기가 갑자기 결항하면서 일부 탑승객들이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오늘 오후 1시 30분 인천공항을 떠나 암스테르담으로 향할 예정이었던 KLM 866편이 수하물 운반 도중 기체 내부가 긁히는 사고가 나 이륙 직전 결항됐습니다.

이 일로 탑승객 260여 명이 기내에서 3시간 정도 대기했고, 이후 항공사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항의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탑승객들은 현재 항공사에서 제공하는 숙소로 이동했으며 결항됐던 항공기는 내일 오전 다시 출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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