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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 23명 구조
입력 2010.08.08 (07:38) 사회
어제 오후 8시쯤 전북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계곡산장 부근에서 26살 이 모 씨 등 피서객 23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로 고립됐다가 5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시간당 30 밀리미터의 집중호우로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자 인근 산으로 대피했다가 출동한 119 구조대원에게 구조됐습니다.
  • 폭우로 불어난 계곡물에 고립 23명 구조
    • 입력 2010-08-08 07:38:46
    사회
어제 오후 8시쯤 전북 완주군 고산면 소향리 계곡산장 부근에서 26살 이 모 씨 등 피서객 23명이 갑자기 불어난 물로 고립됐다가 5시간 만에 구조됐습니다.

이들은 계곡에서 물놀이를 하다 시간당 30 밀리미터의 집중호우로 계곡물이 갑자기 불어나자 인근 산으로 대피했다가 출동한 119 구조대원에게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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