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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포드 회장, 5년 만에 급여 받아
입력 2010.08.08 (07:38) 국제
미국 포드자동차의 빌 포드 회장이 5년 만에 급여를 받게 됐습니다.

포드 회장은 지난 2005년 회사의 수익성이 개선될 때까지 급여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었는데 최근 포드가 5분기 연속 이익을 내면서 이사회가 급여 동결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포드 회장은 올해 현금 420만 달러와 천160만 달러 상당의 스톡옵션을 받게 됐습니다.

한때 미국 자동차사 '빅3'중 재정상황이 가장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던 포드는 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으로 지난해 27억 달러, 올 상반기엔 47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상황이 급속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 美포드 회장, 5년 만에 급여 받아
    • 입력 2010-08-08 07:38:47
    국제
미국 포드자동차의 빌 포드 회장이 5년 만에 급여를 받게 됐습니다.

포드 회장은 지난 2005년 회사의 수익성이 개선될 때까지 급여를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었는데 최근 포드가 5분기 연속 이익을 내면서 이사회가 급여 동결을 해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포드 회장은 올해 현금 420만 달러와 천160만 달러 상당의 스톡옵션을 받게 됐습니다.

한때 미국 자동차사 '빅3'중 재정상황이 가장 어려운 것으로 평가됐던 포드는 구조조정과 수익성 개선으로 지난해 27억 달러, 올 상반기엔 47억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상황이 급속히 나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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