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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 익숙지 않은 부진에 난감
입력 2010.08.08 (09:17) 수정 2010.08.08 (09:18) 포토뉴스
뭐가 잘못된 걸까?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황제 체면 말이 아닌 걸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초췌하게 수염 기른 우즈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샷을 날린 후 무언가 얘기를 하고 있다.
우즈, 굿이라도 해야 되나?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경기를 마친 타이거 우즈가 두 손을 들고 아쉬워하고 있다.
필 미켈슨 “아~ 내 버디”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필 미켈슨이 버디 기회를 놓치자 아쉬워하고 있다.
필 미켈슨 “거기 누구 없소?”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필 미켈슨이 전방을 향해 소리를 지르고 있다.
필 미켈슨, 갤러리 앞에서 솜씨 자랑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필 미켈슨이 샷을 날리고 있다.
부바 왓슨, 벙커 탈출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부바 왓슨이 벙커 탈출을 시도하고 있다.
  • 우즈, 익숙지 않은 부진에 난감
    • 입력 2010-08-08 09:17:26
    • 수정2010-08-08 09:18:25
    포토뉴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7일(현지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애크런의 파이어스톤 골프장(파70.7천400야드)에서 열린 월드골프챔피언십(WGC) 브리지스톤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에서 타이거 우즈가 경기를 마친 후 씁쓸한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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