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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디자인서울’ 현장의견 챙긴다
입력 2010.08.08 (11:38)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디자인서울'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0분 동안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디자인정책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현장 대화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 관련 기업과 단체, 협회 소속 직원과 일반시민 등 10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공공디자인 정책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 오세훈 시장 ‘디자인서울’ 현장의견 챙긴다
    • 입력 2010-08-08 11:38:51
    사회
오세훈 서울시장이 자신의 역점 사업 중 하나인 '디자인서울'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습니다.

서울시는 오는 20일 오후 3시 30분부터 100분 동안 구로동 한국산업단지공단 대회의실에서 '서울시 디자인정책의 길을 묻다'를 주제로 현장 대화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디자인 관련 기업과 단체, 협회 소속 직원과 일반시민 등 100명이 선착순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발전을 위해 바람직한 공공디자인 정책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나눌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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