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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호 재승선 이근호 ‘소감은?’
입력 2010.08.08 (17:31) 포토뉴스
태극호 재승선 이근호 ‘소감은?’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비장한 각오로 임합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표정은 장난꾸러기!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득점 때 기분을 묻는 질문에 "기쁘기도 했지만 슬프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이번엔 꼭 갑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남아공 월드컵 한국의 득점 때 기분을 묻는 질문에 "기쁘기도 했지만 슬프기도 했다"고 말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해맑은 우리!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호에 승선한 조영철(니가타, 오른쪽)과 박주호(이와타, 왼쪽)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저 열심히 할게요~
축구국가대표팀 조광래 호에 승선한 박주호(이와타)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꼭 이기도록!
축구국가대표팀 조광래 호에 승선한 박주호(이와타)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제가 선택했어요?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호에 승선한 조영철(니가타)이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이런 기분 처음이에요~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호에 승선한 조영철(니가타)이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 태극호 재승선 이근호 ‘소감은?’
    • 입력 2010-08-08 17:31:02
    포토뉴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조광래 신임 국가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은 이근호(25.감바 오사카)가 나이지리아와 평가전을 앞두고 8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근호는 지난 남아공 월드컵 대표팀 최종 엔트리에서 탈락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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