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정부, 여름철 전력 공급 안정대책 점검
입력 2010.08.17 (05:48) 수정 2010.08.17 (08:21) 경제
정부가 전력 비상수급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전력 공급 안정대책 점검에 나섰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전력 사용량이 지난달 22일 여름철 최대전력수요인 6,762만킬로와트를 기록한 이후 여름 휴가와 태풍 등으로 현재는 전력예비율이 10%대의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휴가가 끝나는 이번 주부터는 예비율도 떨어지고, 이번 달 전력수요도 지난해보다 11.8% 증가한 7,070만k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상상황이 닥칠 경우에 대비해 석탄발전소 비상 출력 향상 등 단계별 대응책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정부, 여름철 전력 공급 안정대책 점검
    • 입력 2010-08-17 05:48:27
    • 수정2010-08-17 08:21:30
    경제
정부가 전력 비상수급대책회의를 열고 여름철 전력 공급 안정대책 점검에 나섰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전력 사용량이 지난달 22일 여름철 최대전력수요인 6,762만킬로와트를 기록한 이후 여름 휴가와 태풍 등으로 현재는 전력예비율이 10%대의 안정적인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휴가가 끝나는 이번 주부터는 예비율도 떨어지고, 이번 달 전력수요도 지난해보다 11.8% 증가한 7,070만kW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비상상황이 닥칠 경우에 대비해 석탄발전소 비상 출력 향상 등 단계별 대응책을 가동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