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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내륙 호우특보…최고 80㎜ 이상 폭우
입력 2010.08.17 (09:52) 930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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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남부 내륙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낮에도 남부지방엔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계속되겠고, 앞으로 최고 8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젯밤부터 거세지기 시작한 빗줄기가 밤새 남부지방에서 계속됐습니다.

지금도 대구와 경북 남부, 경남 산청 등 남부 내륙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자정 이후 남원과 순창, 광주 등지엔 100mm 안팎의 많은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진강 신태인 지점과 영산강의 마륵, 나주 지점엔 홍수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아침부터 비구름이 조금씩 남쪽으로 내려가 지금은 주로 해안 부근에 한시간에 3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낮에도 남부지방 곳곳에 한 시간에 3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앞으로 남부지방에는 20에서 최고 80mm가 넘는 많은 비가 더 오겠고, 충청지방에는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늦게나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경북 일부지역에선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 남부 내륙 호우특보…최고 80㎜ 이상 폭우
    • 입력 2010-08-17 09:52:32
    930뉴스
<앵커 멘트>

남부 내륙지역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낮에도 남부지방엔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계속되겠고, 앞으로 최고 80mm의 비가 더 오겠습니다.

신방실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어젯밤부터 거세지기 시작한 빗줄기가 밤새 남부지방에서 계속됐습니다.

지금도 대구와 경북 남부, 경남 산청 등 남부 내륙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오늘 자정 이후 남원과 순창, 광주 등지엔 100mm 안팎의 많은 강우량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동진강 신태인 지점과 영산강의 마륵, 나주 지점엔 홍수주의보가 발효중입니다.

아침부터 비구름이 조금씩 남쪽으로 내려가 지금은 주로 해안 부근에 한시간에 30mm 안팎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낮에도 남부지방 곳곳에 한 시간에 30mm가 넘는 집중호우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앞으로 남부지방에는 20에서 최고 80mm가 넘는 많은 비가 더 오겠고, 충청지방에는 5에서 40mm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번 비는 오후늦게나 밤에 대부분 그치겠지만 경북 일부지역에선 내일 새벽까지 이어지겠습니다.

KBS 뉴스 신방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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