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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엔블루, 타이완 음반차트 정상 석권
입력 2010.08.17 (10:04) 수정 2010.08.17 (10:05) 연합뉴스
남성 4인조 밴드 씨엔블루가 타이완 음반차트를 석권하며 한류 붐을 이어가고 있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는 씨엔블루가 첫 번째 미니음반 ’블루토리(Bluetory)’로 타이완의 권위 있는 음반차트 지 뮤직(G-Music)과 파이브 뮤직 차트의 8월 첫째 주(6-12일) 주간차트에서 슈퍼주니어와 SS501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미인아’와 SS501의 ’코코로(Kokoro)’는 지 뮤직 차트에서는 씨엔블루에 이어 각각 2위와 3위를, 파이브 뮤직 차트에서는 각각 3위, 4위를 차지했다.



씨엔블루는 또한 타이완 음반 판매사이트에서도 10위 권에 3종류의 음반을 올려놓았다.



소속사는 타이완 북스닷컴 8월14일자 차트에서 씨엔블루의 ’블루토리’ CD+DVD 대만 한정판 A버전이 2위, ’블루토리’ 대만 한정판 B버전이 4위, ’블루 러브’의 타이완독점기념 한정판이 10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같은 사이트 1위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차지했다.



소속사는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씨엔블루가 타이완 등 중화권에서 탄탄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주니어와 SS501을 누르고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씨엔블루의 인기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앞으로 대만에서 대형 한류스타로서의 폭발력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해준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달부터 싱가포르, 홍콩, 타이완, 일본, 태국 등 아시아 7개국 투어를 할 예정이다.
  • 씨엔블루, 타이완 음반차트 정상 석권
    • 입력 2010-08-17 10:04:07
    • 수정2010-08-17 10:05:07
    연합뉴스
남성 4인조 밴드 씨엔블루가 타이완 음반차트를 석권하며 한류 붐을 이어가고 있다.



씨엔블루의 소속사 FNC는 씨엔블루가 첫 번째 미니음반 ’블루토리(Bluetory)’로 타이완의 권위 있는 음반차트 지 뮤직(G-Music)과 파이브 뮤직 차트의 8월 첫째 주(6-12일) 주간차트에서 슈퍼주니어와 SS501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17일 밝혔다.



슈퍼주니어의 ’미인아’와 SS501의 ’코코로(Kokoro)’는 지 뮤직 차트에서는 씨엔블루에 이어 각각 2위와 3위를, 파이브 뮤직 차트에서는 각각 3위, 4위를 차지했다.



씨엔블루는 또한 타이완 음반 판매사이트에서도 10위 권에 3종류의 음반을 올려놓았다.



소속사는 타이완 북스닷컴 8월14일자 차트에서 씨엔블루의 ’블루토리’ CD+DVD 대만 한정판 A버전이 2위, ’블루토리’ 대만 한정판 B버전이 4위, ’블루 러브’의 타이완독점기념 한정판이 10위에 올랐다고 전했다.



같은 사이트 1위는 슈퍼주니어의 ’미인아’가 차지했다.



소속사는 "데뷔 1년도 되지 않은 씨엔블루가 타이완 등 중화권에서 탄탄한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주니어와 SS501을 누르고 음반차트 1위에 올랐다는 것은 그만큼 씨엔블루의 인기가 단순한 바람이 아니라 앞으로 대만에서 대형 한류스타로서의 폭발력을 가졌다는 것을 증명해준 것"이라고 자평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이달부터 싱가포르, 홍콩, 타이완, 일본, 태국 등 아시아 7개국 투어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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