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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사장서 흙더미 깔려 2명 부상
입력 2010.08.17 (20:15) 사회
오늘 오전 11시 반쯤 인천시 오류동의 한 산업단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49살 진모 씨 등 인부 두 명이 매몰됐다가 7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진 씨 등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인천 공사장서 흙더미 깔려 2명 부상
    • 입력 2010-08-17 20:15:52
    사회
오늘 오전 11시 반쯤 인천시 오류동의 한 산업단지 조성 공사 현장에서 흙더미가 무너져 내리면서 49살 진모 씨 등 인부 두 명이 매몰됐다가 7분 만에 구조됐습니다.

진 씨 등은 호흡 곤란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최근 내린 비로 지반이 약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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