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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부활 ‘야외 수영장 악연 깨라!’
입력 2010.08.17 (21:04) 수정 2010.08.17 (22:45)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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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팬퍼시픽 수영 대회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는 야외 수영장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유독 야외 수영장에서 안 좋은 기억이 많은 박태환 선수에겐 또 하나의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어바인에서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팬퍼시픽수영이 열릴 윌리엄 울렛 경기장입니다.



집중력을 발휘하기 힘든 야외 수영장입니다.



현지 적응에 나선 박태환도 많은 변수와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태환(수영 국가대표) : “오전 예선, 오후 결선할 때 온도차가 커서 걱정이 된다”



박태환이 긴장하는 이유는 유독 많은 야외 수영장과의 악연 때문입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출발 실수를 했을 때도, 역대 가장 부진했던 지난해 로마선수권도 야외에서 열렸습니다.



안정된 환경의 실내와 달리 바람과 온도 등 날씨와 외부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집중력을 방해하고 거리감 파악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박태환(수영 국가대표) : “호주 야외수영장에서 3개월 자넷 에반스대회 나왔던 곳이라 적응..”



야외수영장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것, 명예회복을 선언한 박태환이 반드시 넘어서야 할 변수입니다.



미국 어바인에서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 박태환 부활 ‘야외 수영장 악연 깨라!’
    • 입력 2010-08-17 21:04:29
    • 수정2010-08-17 22:45:02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마린보이 ‘박태환 선수가 팬퍼시픽 수영 대회를 앞두고 있는데요~



이번 대회는 야외 수영장에서 개최되기 때문에, 유독 야외 수영장에서 안 좋은 기억이 많은 박태환 선수에겐 또 하나의 변수가 되고 있습니다.



어바인에서 김완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팬퍼시픽수영이 열릴 윌리엄 울렛 경기장입니다.



집중력을 발휘하기 힘든 야외 수영장입니다.



현지 적응에 나선 박태환도 많은 변수와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인터뷰> 박태환(수영 국가대표) : “오전 예선, 오후 결선할 때 온도차가 커서 걱정이 된다”



박태환이 긴장하는 이유는 유독 많은 야외 수영장과의 악연 때문입니다.



2004년 아테네 올림픽에서 출발 실수를 했을 때도, 역대 가장 부진했던 지난해 로마선수권도 야외에서 열렸습니다.



안정된 환경의 실내와 달리 바람과 온도 등 날씨와 외부환경에 그대로 노출돼, 집중력을 방해하고 거리감 파악도 어렵기 때문입니다.



<인터뷰> 박태환(수영 국가대표) : “호주 야외수영장에서 3개월 자넷 에반스대회 나왔던 곳이라 적응..”



야외수영장에서 집중력을 높이는 것, 명예회복을 선언한 박태환이 반드시 넘어서야 할 변수입니다.



미국 어바인에서 KBS 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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