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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렬 “통일의 사절로 방북”
입력 2010.08.20 (05:55) 수정 2010.08.20 (07:12) 정치
정부의 승인 없이 방북한 한상렬 목사가 자신은 통일의 사절로 북한에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일 판문점을 통해 귀환할 예정인 한 목사는 지난 18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목사는 또 자신은 당당히 두발로 남한으로 간다면서 만세를 부르며 분단장벽을 뚫고 전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목사는 지난 6월 12일 불법 방북했으며 지난 15일 광복절에 귀환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한차례 연기했습니다.
  • 한상렬 “통일의 사절로 방북”
    • 입력 2010-08-20 05:55:44
    • 수정2010-08-20 07:12:15
    정치
정부의 승인 없이 방북한 한상렬 목사가 자신은 통일의 사절로 북한에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내일 판문점을 통해 귀환할 예정인 한 목사는 지난 18일 평양 인민문화궁전에서 내외신 기자회견을 갖고 이같이 밝혔습니다.

한 목사는 또 자신은 당당히 두발로 남한으로 간다면서 만세를 부르며 분단장벽을 뚫고 전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 목사는 지난 6월 12일 불법 방북했으며 지난 15일 광복절에 귀환할 예정이었지만 일정을 한차례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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