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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지하철 통신장비업체 압수수색
입력 2010.08.20 (10:55) 사회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지하철 통신시설 구축 사업 과정에서 시행사와 납품업체 사이의 수상한 돈 흐름을 포착하고 통신장비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 장비업체가 시행사인 대기업 계열사 간부에게 장비 납품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건넨 의혹을 갖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회계장부 등을 토대로 뒷돈이 오간 흔적이 있는지 살피고 있으며, 조만간 관계자들을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 검찰, 지하철 통신장비업체 압수수색
    • 입력 2010-08-20 10:55:26
    사회
서울중앙지검 특수 2부는 지하철 통신시설 구축 사업 과정에서 시행사와 납품업체 사이의 수상한 돈 흐름을 포착하고 통신장비업체 2곳을 압수수색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들 장비업체가 시행사인 대기업 계열사 간부에게 장비 납품을 대가로 거액의 금품을 건넨 의혹을 갖고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회계장부 등을 토대로 뒷돈이 오간 흔적이 있는지 살피고 있으며, 조만간 관계자들을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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