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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거포’ 김연경, 국내 대회 출전
입력 2010.08.20 (18:03) 여자프로배구
일본 여자프로배구 JT 마블러스에서 활약중인 여자배구 최고 거포 김연경이 1년 4개월여 만에 국내 무대에 출전합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수원ㆍIBK컵 프로배구 대회에 친정팀 흥국생명의 유니폼을 입고 뛴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JT와 재임대 계약을 맺은 김연경은 새로운 임대 계약이 이번 대회 직후에 시작되기 때문에 대회 출전 규정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 프로배구 ‘거포’ 김연경, 국내 대회 출전
    • 입력 2010-08-20 18:03:18
    여자프로배구
일본 여자프로배구 JT 마블러스에서 활약중인 여자배구 최고 거포 김연경이 1년 4개월여 만에 국내 무대에 출전합니다.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오는 28일부터 열리는 수원ㆍIBK컵 프로배구 대회에 친정팀 흥국생명의 유니폼을 입고 뛴다고 밝혔습니다.

일본 JT와 재임대 계약을 맺은 김연경은 새로운 임대 계약이 이번 대회 직후에 시작되기 때문에 대회 출전 규정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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