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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평화통신사, 여주·이천서 국권 침탈 사죄
입력 2010.08.26 (08:00) 수정 2010.08.26 (08:27) 사회
국권침탈 100년을 맞아 일본의 진보 성향 사회단체 회원과 지식인 20여 명으로 구성된 '일본 평화통신사'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경기도 여주와 이천을 방문해 강제 병합을 사죄합니다.

'일본 평화통신사'는 일제가 한국민에게 고통을 안겨준 것을 사죄하면서 새로운 한.일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호소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내일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 반출된 이천오층석탑을 환수하기 위한 심포지엄에도 참석한 뒤 모레는 여주시의 명성황후생가를 찾아 참배할 예정입니다.
  • 日 평화통신사, 여주·이천서 국권 침탈 사죄
    • 입력 2010-08-26 08:00:54
    • 수정2010-08-26 08:27:55
    사회
국권침탈 100년을 맞아 일본의 진보 성향 사회단체 회원과 지식인 20여 명으로 구성된 '일본 평화통신사'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경기도 여주와 이천을 방문해 강제 병합을 사죄합니다.

'일본 평화통신사'는 일제가 한국민에게 고통을 안겨준 것을 사죄하면서 새로운 한.일 관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한 노력을 호소할 계획입니다.

이들은 내일 일제 강점기에 일본에 반출된 이천오층석탑을 환수하기 위한 심포지엄에도 참석한 뒤 모레는 여주시의 명성황후생가를 찾아 참배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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