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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차례 연쇄 방화 30대 구속
입력 2010.08.26 (11:08) 사회
대전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연쇄 방화를 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최근까지 2년여 동안 대전시내 주택과 창고, 승용차에 23차례에 걸쳐 불을 질러 1억 3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35살 강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마시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23차례 연쇄 방화 30대 구속
    • 입력 2010-08-26 11:08:56
    사회
대전에서 20여 차례에 걸쳐 연쇄 방화를 한 용의자가 붙잡혔습니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지난 2008년 4월부터 최근까지 2년여 동안 대전시내 주택과 창고, 승용차에 23차례에 걸쳐 불을 질러 1억 3천여 만원의 재산 피해를 입힌 혐의로 35살 강모 씨를 붙잡아 구속했습니다.

강씨는 경찰 조사에서, 스트레스 때문에 술을 마시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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