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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 신용카드 대량 유통 시도 조폭 등 5명 기소
입력 2010.08.26 (12:49) 사회
수원지검 강력부는 신용카드를 대량 위조해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폭력조직 논산대가파 행동대장 42살 천 모씨 등 조직폭력배 2명과 위조기술자 43살 강 모씨 등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천 씨 등은 필리핀에서 카드복제기와 복제 프로그램을 들여온 뒤 신용카드 천여 장을 위조해 5억 원에 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의 한 모텔에서 카드 구매 희망자에게 신용카드 위조를 시연하고, 이 카드로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직접 보여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위조 신용카드 대량 유통 시도 조폭 등 5명 기소
    • 입력 2010-08-26 12:49:01
    사회
수원지검 강력부는 신용카드를 대량 위조해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폭력조직 논산대가파 행동대장 42살 천 모씨 등 조직폭력배 2명과 위조기술자 43살 강 모씨 등 5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천 씨 등은 필리핀에서 카드복제기와 복제 프로그램을 들여온 뒤 신용카드 천여 장을 위조해 5억 원에 팔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지난 5일 경기도 수원의 한 모텔에서 카드 구매 희망자에게 신용카드 위조를 시연하고, 이 카드로 편의점에서 물건을 구입하는 것을 직접 보여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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