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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유치위, 자문위원 13명 위촉
입력 2010.08.26 (14:52) 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유치 활동을 도울 자문위원 13명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학래 한양대 명예교수,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김창규 세계태아학회 이사(연이산부인과 원장), 이태영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등 자문위원 13명은 국제 스포츠계에 정통한 인사들로 동계올림픽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에 대해 조언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학래 교수는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아쉽게 분루를 삼켰던 것을 교훈삼아 이번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면서 "유치 열기 확산과 분위기 조성에 사회 각계각층이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자문위원회 위원 명단.

△이학래(위원장. 한양대 명예교수) 권기식(한국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김도균(경희대 교수) 김범식(성균관대 교수) 김을교(명지대 교수) 김창규(세계태아학회 이사) 남행웅(한양대 교수) 박진경(관동대 교수) 성기홍(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송석록(경동대 교수) 여현덕(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국제교류처장) 이근배(한국체육대 명예교수) 이태영(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임태성(한양대학교 교수)
  • 평창유치위, 자문위원 13명 위촉
    • 입력 2010-08-26 14:52:16
    연합뉴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는 유치 활동을 도울 자문위원 13명을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학래 한양대 명예교수, 성기홍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김창규 세계태아학회 이사(연이산부인과 원장), 이태영 대한언론인회 부회장 등 자문위원 13명은 국제 스포츠계에 정통한 인사들로 동계올림픽 유치 전략과 추진 방향에 대해 조언할 계획이다.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이학래 교수는 "지난 두 번의 도전에서 아쉽게 분루를 삼켰던 것을 교훈삼아 이번 2018년 동계올림픽 유치는 반드시 성공해야 된다"면서 "유치 열기 확산과 분위기 조성에 사회 각계각층이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다음은 자문위원회 위원 명단.

△이학래(위원장. 한양대 명예교수) 권기식(한국인간개발연구원 원장) 김도균(경희대 교수) 김범식(성균관대 교수) 김을교(명지대 교수) 김창규(세계태아학회 이사) 남행웅(한양대 교수) 박진경(관동대 교수) 성기홍(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산업본부장) 송석록(경동대 교수) 여현덕(서울과학종합대학원 국제교류처장) 이근배(한국체육대 명예교수) 이태영(대한언론인회 부회장) 임태성(한양대학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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