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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유물 공개
입력 2010.08.26 (19:51) 포토뉴스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초상화·유물 공개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유물 공개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사진은 무덤안에 있던 지석.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유물 공개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사진은 당시 교지.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초상화 공개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사진은 김수정(1720~1769) 초상화.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유물 공개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기증받은 교지와 녹패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유물 공개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무덤안에 있던 지석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국립춘천박물관 조선후기 유물 공개
    • 입력 2010-08-26 19:51:41
    포토뉴스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립춘천박물관이 조선 후기 초상화와 당시의 사회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유물을 원주김씨 부사공파 종친회로부터 기증받아 26일 박물관 회의실에서 공개했다. 박물관 관계자가 김수정(1720~1769) 초상화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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