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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GE, 원자로 수주에 적극 공세
입력 2010.08.27 (05:57) 국제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 GE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 분야에서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GE가 원자력 분야 제휴선인 히타치 제작소와 함께 올해 새 사무소 5곳을 개설하는 등 각국의 원자로 수주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960년대부터 원자로 건설 분야에 발을 들여놓은 GE는 주요 원자로 건설사업을 일본과 한국 등의 경쟁사들에 빼앗겨 왔습니다.

GE 히타치는 현재 폴란드와 스위스에 진출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 美 GE, 원자로 수주에 적극 공세
    • 입력 2010-08-27 05:57:00
    국제
미국 제너럴 일렉트릭, GE가 원자력 발전소 건설 사업 분야에서 적극적인 공세를 펼치고 있다고 월 스트리트 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은 GE가 원자력 분야 제휴선인 히타치 제작소와 함께 올해 새 사무소 5곳을 개설하는 등 각국의 원자로 수주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지난 1960년대부터 원자로 건설 분야에 발을 들여놓은 GE는 주요 원자로 건설사업을 일본과 한국 등의 경쟁사들에 빼앗겨 왔습니다.

GE 히타치는 현재 폴란드와 스위스에 진출하기 위해 주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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