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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피어난 아름다운 위로
입력 2010.08.27 (08:14) 포토뉴스
승패 떠난 격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브라가, 역전 본선행 환호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본선행을 확정지은 브라가 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이게 어떻게 페널티킥이야!”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글래스고(셀틱, 앞) 골키퍼가 페널티킥이 선언되자 강하게 항의를 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내가 넣었어!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리키 반 볼프스빈켈(브라가, 가운데)가 팀의 두 번째 골을 넣은 후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돌파에 공은 관심 밖?
26일(현지 시각) 터키 트라브존에 위치한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리버풀 대 트라브존과의 경기에서 제이미 캐러거(리버풀, 왼쪽)이 공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이 2 대 1로 승리를 거뒀다.
공의 진행을 막아라!
26일(현지 시각) 터키 트라브존에 위치한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리버풀 대 트라브존과의 경기에서 은고그(리버풀, 오른쪽)가 슛팅을 막기 위해 발을 들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이 2 대 1로 승리를 거뒀다.
총성 없는 그라운드 전쟁
26일(현지 시각) 터키 트라브존에 위치한 후세인 아브니 아케르 경기장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리버풀 대 트라브존과의 경기에서 양팀 선수들이 공하나를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리버풀이 2 대 1로 승리를 거뒀다.
  • 그라운드에 피어난 아름다운 위로
    • 입력 2010-08-27 08:14:17
    포토뉴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26일(현지 시각)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스타디온 할겐바르트에서 열린 2010/2011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전 셀틱 대 브라가와의 경기에서 마크 안토니 포춘(셀틱, 왼쪽)이 본선행이 좌절되자 아쉬워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 브라가가 4 대 0 완승을 거둬 1-2차전 합계 2 대 4로 본선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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