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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머리 모양만 바꿨을 뿐인데…
입력 2010.09.01 (09:06) 수정 2010.09.01 (10:27)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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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바로 헤어스타일 변신이 아닐까 싶은데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스타들,

그들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모아봤습니다.

<리포트>

변신을 위해서라면 삭발도 두렵지 않다!

때로는 파격적이고 때로는 웃음을 주는 스타들의 이색 헤어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여자보다 더 예쁜 꽃미남 원빈 씨인데요.

<인터뷰> 원빈(배우) : “앞으로 하게 될 작품은 액션드라마.... 일단 가제는 아저씨.”

그가 아저씨로 변신하면서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 원빈(배우) : (영화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고 외모적인 부분에 있어서 ‘강인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원빈 씨, 영화 촬영을 위해 머리카락을 직접 잘랐다고 하는데요.

섹시한 헤어스타일이 탄탄한 복근만큼 시선을 끕니다.

청순가련한 이미지가 강했던 장신영 씨도 최근 연기를 위해서 변신에 나섰는데요.

바로 이 머리입니다.

단지 헤어스타일 하나 바꿨을 뿐인데 노처녀 드러머 완벽변신 성공!

펑키한 헤어스타일이 참 잘 어울리죠?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영아 씨도 짧은 머리로 돌아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영아(연기자) : (드라마를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뭔가 새로워요. (주변의 반응은 어떤지?) 머리 자르고 나서 실제로 못 알아보시는 분이 많아요. 새로운 (데뷔한) 신인입니다.”

긴 머리를 고수하던 이영아 씨가 짧은 머리로 변신한데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박미선(개그맨) : “여자가 헤어스타일이 바뀌면 심경의 변화가 있다던데?”

<녹취> 이영아(연기자) : “(미용실) 원장님의 권유로”

<녹취> 유재석(개그맨) : “원장님의 심경에 변화가 있었군요.”

그런가 하면 가수들은 특히 독특한 컬러에 승부수를 둡니다.

금발머리 스타들 과연 누가 있을까요?

청춘불패의 마스코트, 성인돌 나르샤 씨!

솔로도 컴백하면서 파격적인 망사패션과 금발머리로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색은 물론 모양도 정말 독특하죠?

포미닛의 현아 양도 밝은 금발머리로 많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청순한 긴 생머리부터 포니테일까지~

소녀 같은 이미지를 보여줬던 보아 씨, 최근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는데요.

데뷔 후 처음으로 짧은 금발로 변신!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질 수 없다! 남자 가수들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이게 누군가요??

단발에 파마까지 섭렵한 조성모 씨, 조금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녹취> 유희열(가수) : “헤어스타일이나 손동작하는 게 마치 베토벤 바이러스에 강마에를 연상케 해요.”

<녹취> 조성모(가수) : “심지어 얼마 전까지는 머리스타일도 비슷했었습니다. (제가) 무리수를 좀 뒀었죠.”

우쭈쭈쭈, 누나들의 로망 샤이니도 깜짝 놀랄 변신을 시도했는데요.

<녹취> 윤형빈(개그맨) : “이번에 머리 잘랐던데?”

하지만 원조가 따로 있었습니다.

<녹취> 윤형빈(개그맨) : “머리 자른 거 이거 옛날에 내가 다 했던 거 알지?”

때 아닌 원조 논란! 과연?

<녹취> 윤형빈(개그맨) “너 나 존경하냐?”

왕비호, 밤길 조심하세요!!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변신,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씨, 최근 앞머리를 자른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는데요.

기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가요?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남자 스타들은 입대 전,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경험이죠?

바로 짧은 헤어스타일인데요.

<인터뷰> 김남길(연기자) :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 않은지?) “저는 개인적으로 어색한 건 없는 데 보는 분들이나 부모님이 많이 어려보인다고.”

나쁜 남자 김남길 씨, 헤어스타일 하나로 착한 남자로 변신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준기 씨도 순해 보이는 모습이 친근하죠?

군 제대 후 첫 작품 촬영을 마친 양동근 씨는 헤어스타일 때문에 아쉬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양동근(연기자) : (촬영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 머리가 많이 벗겨졌잖아요. (헤어스타일 때문에) 그게 영화에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태희 양 옆에 있으면 얼굴도 커 보이는데 (이마까지) 그대로 나온 거예요. 모니터하면서 가슴이 아픈데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어요."

늘 새로운 모습을 위해 노력하는 스타들, 그들의 변신이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머리 모양만 바꿨을 뿐인데…
    • 입력 2010-09-01 09:06:00
    • 수정2010-09-01 10:27:25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고정된 이미지를 탈피해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바로 헤어스타일 변신이 아닐까 싶은데요.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려는 스타들,

그들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모아봤습니다.

<리포트>

변신을 위해서라면 삭발도 두렵지 않다!

때로는 파격적이고 때로는 웃음을 주는 스타들의 이색 헤어스타일을 소개합니다.

첫 번째 주인공은 여자보다 더 예쁜 꽃미남 원빈 씨인데요.

<인터뷰> 원빈(배우) : “앞으로 하게 될 작품은 액션드라마.... 일단 가제는 아저씨.”

그가 아저씨로 변신하면서 강도 높은 액션을 소화하는 것은 물론 파격적인 헤어스타일로 돌아왔습니다.

<인터뷰> 원빈(배우) : (영화를 위해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짧은 머리를 좋아해서 머리카락을 자르는 것에 대해서는 크게 생각하지 않았고 외모적인 부분에 있어서 ‘강인한 남자의 모습으로 변화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원빈 씨, 영화 촬영을 위해 머리카락을 직접 잘랐다고 하는데요.

섹시한 헤어스타일이 탄탄한 복근만큼 시선을 끕니다.

청순가련한 이미지가 강했던 장신영 씨도 최근 연기를 위해서 변신에 나섰는데요.

바로 이 머리입니다.

단지 헤어스타일 하나 바꿨을 뿐인데 노처녀 드러머 완벽변신 성공!

펑키한 헤어스타일이 참 잘 어울리죠?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이영아 씨도 짧은 머리로 돌아와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인터뷰> 이영아(연기자) : (드라마를 위해 헤어스타일을 바꿨는데?) “뭔가 새로워요. (주변의 반응은 어떤지?) 머리 자르고 나서 실제로 못 알아보시는 분이 많아요. 새로운 (데뷔한) 신인입니다.”

긴 머리를 고수하던 이영아 씨가 짧은 머리로 변신한데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하는데요.

<녹취> 박미선(개그맨) : “여자가 헤어스타일이 바뀌면 심경의 변화가 있다던데?”

<녹취> 이영아(연기자) : “(미용실) 원장님의 권유로”

<녹취> 유재석(개그맨) : “원장님의 심경에 변화가 있었군요.”

그런가 하면 가수들은 특히 독특한 컬러에 승부수를 둡니다.

금발머리 스타들 과연 누가 있을까요?

청춘불패의 마스코트, 성인돌 나르샤 씨!

솔로도 컴백하면서 파격적인 망사패션과 금발머리로 팬들을 사로잡았습니다.

색은 물론 모양도 정말 독특하죠?

포미닛의 현아 양도 밝은 금발머리로 많은 사랑받고 있습니다.

청순한 긴 생머리부터 포니테일까지~

소녀 같은 이미지를 보여줬던 보아 씨, 최근 5년 만에 새 앨범을 발표했는데요.

데뷔 후 처음으로 짧은 금발로 변신!

그 어느 때보다 강렬하고 성숙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질 수 없다! 남자 가수들도 파격적인 헤어스타일을 공개하고 있는데요.

이게 누군가요??

단발에 파마까지 섭렵한 조성모 씨, 조금 충격적이기까지 합니다.

<녹취> 유희열(가수) : “헤어스타일이나 손동작하는 게 마치 베토벤 바이러스에 강마에를 연상케 해요.”

<녹취> 조성모(가수) : “심지어 얼마 전까지는 머리스타일도 비슷했었습니다. (제가) 무리수를 좀 뒀었죠.”

우쭈쭈쭈, 누나들의 로망 샤이니도 깜짝 놀랄 변신을 시도했는데요.

<녹취> 윤형빈(개그맨) : “이번에 머리 잘랐던데?”

하지만 원조가 따로 있었습니다.

<녹취> 윤형빈(개그맨) : “머리 자른 거 이거 옛날에 내가 다 했던 거 알지?”

때 아닌 원조 논란! 과연?

<녹취> 윤형빈(개그맨) “너 나 존경하냐?”

왕비호, 밤길 조심하세요!!

스타들의 헤어스타일 변신,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닙니다!

청순글래머 신세경 씨, 최근 앞머리를 자른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는데요.

기존 이미지와 사뭇 다른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차가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어떤가요? 판단은 시청자 여러분께 맡기겠습니다.

그런가 하면 남자 스타들은 입대 전, 그 누구도 피할 수 없는 경험이죠?

바로 짧은 헤어스타일인데요.

<인터뷰> 김남길(연기자) :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 않은지?) “저는 개인적으로 어색한 건 없는 데 보는 분들이나 부모님이 많이 어려보인다고.”

나쁜 남자 김남길 씨, 헤어스타일 하나로 착한 남자로 변신했습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준기 씨도 순해 보이는 모습이 친근하죠?

군 제대 후 첫 작품 촬영을 마친 양동근 씨는 헤어스타일 때문에 아쉬움이 많다고 하는데요.

<인터뷰> 양동근(연기자) : (촬영하면서 아쉬운 점이 있다면?) "제 머리가 많이 벗겨졌잖아요. (헤어스타일 때문에) 그게 영화에 그대로 나오는 거예요. 태희 양 옆에 있으면 얼굴도 커 보이는데 (이마까지) 그대로 나온 거예요. 모니터하면서 가슴이 아픈데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어요."

늘 새로운 모습을 위해 노력하는 스타들, 그들의 변신이 있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