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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노현 “공익 제보자 인사 불이익 원위치 시킬 것”
입력 2010.09.01 (10:04) 수정 2010.09.01 (16:26) 사회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그동안 내부 비리를 고발했다가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던 경우를 찾아내 모두 원상복귀시킬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곽노현 교육감은 오늘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양심의 자유를 조직 논리에 가둬놓지 않을 것이고 공익제보자는 끝까지 보호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 재직 당시 내부 비리고발로 해임됐던 김형태 서울시 교육의원 등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내외부의 공익제보자를 보호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오늘부터 교육감 직속의 비리 제보전화 '1588-0260' 번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 곽노현 “공익 제보자 인사 불이익 원위치 시킬 것”
    • 입력 2010-09-01 10:04:08
    • 수정2010-09-01 16:26:37
    사회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은 그동안 내부 비리를 고발했다가 인사상 불이익을 받았던 경우를 찾아내 모두 원상복귀시킬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곽노현 교육감은 오늘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월례조회에서, 양심의 자유를 조직 논리에 가둬놓지 않을 것이고 공익제보자는 끝까지 보호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에 따라 고등학교 재직 당시 내부 비리고발로 해임됐던 김형태 서울시 교육의원 등이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내외부의 공익제보자를 보호한다는 방침을 세우고 오늘부터 교육감 직속의 비리 제보전화 '1588-0260' 번을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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