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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이란의 브루니 모욕은 부당”
입력 2010.09.01 (10:37) 국제
프랑스 외무부는 이란 국영 언론이 사르코지 대통령의 부인 브루니를 매춘부라고 비난한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브루니를 포함해 프랑스 일부 인사들에 대해 이란 언론매체들이 되풀이해 모욕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음을 이란 당국에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 보수 일간지 카이한은 브루니가 간통과 남편살해 공모 혐의로 돌팔매질 사형 위기에 놓인 이란 여성을 공개적으로 두둔하자 브루니를 매춘부라고 비난하고 브루니가 죽어 마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 프랑스 “이란의 브루니 모욕은 부당”
    • 입력 2010-09-01 10:37:29
    국제
프랑스 외무부는 이란 국영 언론이 사르코지 대통령의 부인 브루니를 매춘부라고 비난한데 대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프랑스 외무부는 성명을 통해 브루니를 포함해 프랑스 일부 인사들에 대해 이란 언론매체들이 되풀이해 모욕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음을 이란 당국에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이란 보수 일간지 카이한은 브루니가 간통과 남편살해 공모 혐의로 돌팔매질 사형 위기에 놓인 이란 여성을 공개적으로 두둔하자 브루니를 매춘부라고 비난하고 브루니가 죽어 마땅하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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