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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활력소’ K리그 테마송 첫 선
입력 2010.09.01 (21:04) 수정 2010.09.01 (21:10)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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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월드컵이나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수들이 입장할 때 그라운드에 울려 퍼지는 테마곡 들어본 적 있으시죠?



그런데 국내 K리그도 프로스포츠 가운데 처음으로 테마송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미 축구팬들의 귀에 익숙한, 그라운드에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축구 음악들입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과 선수들 모두 흥분과 장엄함 속에서 다가올 승부를 기대하게 됩니다.



K리그도 다음 시즌부터 리그의 상징인 테마송을 선보입니다.



K리그의 힘과 열정을 담은 이 음악은 선수입장과 시상식과 같은 상황에서 그라운드에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올스타전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등 K리그의 대내외적 행사에도 사용됩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처음 시도하는 테마송은 K리그의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로도 평가됩니다.



또 K리그 서포터들이 프로축구 발전을 위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인터뷰>감동호 (K리그 서포터스 연합): "K리그 활력을 위해 음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수와 팬을 하나로 묶는 녹색 그라운드 위의 테마송이 K리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
  • ‘또 다른 활력소’ K리그 테마송 첫 선
    • 입력 2010-09-01 21:04:37
    • 수정2010-09-01 21:10:14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월드컵이나 유럽 챔피언스리그에서 선수들이 입장할 때 그라운드에 울려 퍼지는 테마곡 들어본 적 있으시죠?



그런데 국내 K리그도 프로스포츠 가운데 처음으로 테마송을 선보일 예정이어서 축구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김기범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이미 축구팬들의 귀에 익숙한, 그라운드에 웅장하게 울려 퍼지는 축구 음악들입니다.



경기장을 찾은 팬과 선수들 모두 흥분과 장엄함 속에서 다가올 승부를 기대하게 됩니다.



K리그도 다음 시즌부터 리그의 상징인 테마송을 선보입니다.



K리그의 힘과 열정을 담은 이 음악은 선수입장과 시상식과 같은 상황에서 그라운드에 울려 퍼질 예정입니다.



올스타전과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등 K리그의 대내외적 행사에도 사용됩니다.



특히 아시아에서 처음 시도하는 테마송은 K리그의 브랜드 가치를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는 기회로도 평가됩니다.



또 K리그 서포터들이 프로축구 발전을 위해 직접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큽니다.



<인터뷰>감동호 (K리그 서포터스 연합): "K리그 활력을 위해 음악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선수와 팬을 하나로 묶는 녹색 그라운드 위의 테마송이 K리그의 새로운 활력소가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김기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