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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SK] 히메네스-카도쿠라, 자존심 건 승부
입력 2010.09.02 (07:39) 수정 2010.09.02 (07:45)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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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를 다시 보는 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 야구 캐스터 김현태입니다.



9월 1일부터 프로야구 엔트리가 팀당 26명에서 31명으로 확대 됐는데요.



이용철 위원, 5명의 추가 선수가 팀운영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 아직 순위 싸움 중인 팀들에게는 취약한 포지션을 보강 => 승부수

2)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팀들에게는 유망주들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



라이벌 3연전을 준비하고 있는 두산과 SK도 선수들을 보강했는데요.



올시즌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손꼽히는 두산 히메네스와 SK 카도쿠라가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쳤습니다.



1회, 두산 히메네스가 흔들리는 틈을 놓치지 않고 SK가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았는데요.



반면, SK 카도쿠라는 7.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올시즌 두산전 평균자책 6.86으로 부진했던 카도쿠라 => 포스트시즌에서 만날 수 있는 두 팀이기에 이번 두산전 호투는 의미가 있어.



두산은 선발투수로 활약하던 임태훈을 중간계투로 투입하면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5월 4일 이후 첫 구원등판한 임태훈 => 마운드 운영을 포스트시즌에 맞춰서 준비



△승리투수= 카도쿠라(14승6패) △세이브투수= 송은범(8승5패5세이브)

△패전투수= 히메네스(14승5패)
  • [두산:SK] 히메네스-카도쿠라, 자존심 건 승부
    • 입력 2010-09-02 07:39:49
    • 수정2010-09-02 07:45:46
    스포츠 하이라이트
프로야구를 다시 보는 시간 스포츠 하이라이트, 야구 캐스터 김현태입니다.



9월 1일부터 프로야구 엔트리가 팀당 26명에서 31명으로 확대 됐는데요.



이용철 위원, 5명의 추가 선수가 팀운영의 변수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 아직 순위 싸움 중인 팀들에게는 취약한 포지션을 보강 => 승부수

2) 내년 시즌을 준비하는 팀들에게는 유망주들을 시험할 수 있는 기회



라이벌 3연전을 준비하고 있는 두산과 SK도 선수들을 보강했는데요.



올시즌 최고의 외국인 투수로 손꼽히는 두산 히메네스와 SK 카도쿠라가 자존심을 건 한 판 승부를 펼쳤습니다.



1회, 두산 히메네스가 흔들리는 틈을 놓치지 않고 SK가 선취점이자 결승점을 뽑았는데요.



반면, SK 카도쿠라는 7.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습니다.



올시즌 두산전 평균자책 6.86으로 부진했던 카도쿠라 => 포스트시즌에서 만날 수 있는 두 팀이기에 이번 두산전 호투는 의미가 있어.



두산은 선발투수로 활약하던 임태훈을 중간계투로 투입하면서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5월 4일 이후 첫 구원등판한 임태훈 => 마운드 운영을 포스트시즌에 맞춰서 준비



△승리투수= 카도쿠라(14승6패) △세이브투수= 송은범(8승5패5세이브)

△패전투수= 히메네스(14승5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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