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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수첩] 불꽃 대결! 이승기·김현중·믹키유천
입력 2010.09.02 (09:02) 수정 2010.09.02 (09:41) 아침뉴스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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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멘트>

스물네살 동갑내기 꽃미남 가수들이 연기자로 변신했습니다.

바로 이승기, 믹키유천, 김현중씨인데요.

올 가을 안방 극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주인공들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부드러운 카리스마 믹키유천, 4차원 꽃미남 김현중, 국민남동생 이승기까지 안방극장 꽃미남들의 연기대결을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고품격 완벽남의 매력!

믹키유천 그 첫 번째는 아시아의 별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입니다.

동방신기는 작년 10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소송 끝에 올해 4월, 데뷔 6년 만에 사실상 해체를 선언했는데요.

<인터뷰> 믹키유천(연기자) : "생각보다 그렇게 연락을 자주는 못해요. 솔직히 왜냐하면 각자 솔직히 바쁘다보니까 해외도 왔다갔다 하고.. 터치를 많이 하지는 않는데... "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첫 공식적인 자리였는데요.

<녹취> “소생 이선준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뛰어난 외모에 학식까지 겸비한 조선시대 엘리트 유생으로 변신했습니다.

그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벌써 뜨거운데요.

<녹취> 김원석(성균관스캔들 PD) : "기대를 가지고 처음 만남을 가졌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좋은 연기자가 될 수 있는 목소리, 매력적인 외모, 좋은 자세, 안 가진 게 없는 친구입니다."

<녹취> 송중기(연기자) : "처음에는 도도하고 까칠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정말 털털한 친구라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촬영장에서도 빛이 납니다.

처음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에 멋진 액션까지 척척 소화해 냈습니다.

박민영씨와의 러브라인을 알리는 1회 마지막 장면은 많은 여성팬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인터뷰> 믹키유천(연기자) : "현중이는 만나면 딱딱한 얘기를 안하는 편이라 여기 오기전에 저한테 건넸던 말은 '그래, 한번 죽고 와라' "

두번째, 4차원의 오묘한 매력 김현중!

작년 한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모성애를 불러 일으키는 지후 선배로 열연한 김현중씨, 캐스팅 비화가 있다고 합니다.

<녹취> 김현중(연기자) : "일본에서 콘서트 준비를 하고 일본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보고 있었는데 꽃보다 남자 김현중이라고 뜨는거예요. (사장님께) 국제전화를 써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일단은 너 할 일 하고 있으라고 “나모르게 뭐 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사장님께서 (꽃보다 남자 연기)하라고 ...좋은 거라고 하셔서 했어요.
"

김현중씨 두 번째 드라마 <장난스러운 키스>로 돌아왔습니다.

아이큐 200이 넘는 천재 모범생 백승조 역할을 맡았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도 짝사랑하는 여학생이 보낸 러브레터에 맞춤법을 고치고, 점수까지 매겨서 돌려주는 4차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터뷰> 정소민(연기자) : "잠을 잘 못자고 둘 다 그런데 실제로 잠자고 있는데 엄마가 사진을 찍는 그런신이 있었어요. 그런데 1초 만에 잠드시더라고요."

<녹취> 김현중 : "다른 배우들보다 더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4차원이어도 괜찮습니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멋진 김현중씨!

두 번째 드라마에서는 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인터뷰> 김현중(연기자) : "나도 내 밥그릇 잘 먹고 있을테니까, 너도 잘 챙겨 먹어라."

세번째, 옆집 남동생 같은 친근한 매력!

이승기 국민 예능 <1박2일>을 통해서 허당선생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녹취> 이승기(연기자) : "이상한 사람으로는 안보이죠? "

<녹취> "저쪽에서 봤을때는 뭐 저런 애가 있어..그랬는데.."

허술해서 더욱 사랑스러운 남자 인데요, 드라마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도 어수룩하고 빤질빤질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코믹연기도 거뜬히 소화해내죠~

<녹취> 이승기(연기자) : "어, 내 핸드폰 ... 누나한테 연락 올지도 모르는데 빨리 찾아야 하는데..."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으로 미녀 구미호 신민아의 마음도 사로잡았습니다.

각기 다른 삼색 매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동갑내기 꽃미남 세 남자! 앞으로도 멋진 연기 계속 보여주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 [연예수첩] 불꽃 대결! 이승기·김현중·믹키유천
    • 입력 2010-09-02 09:02:04
    • 수정2010-09-02 09:41:51
    아침뉴스타임
<앵커 멘트>

스물네살 동갑내기 꽃미남 가수들이 연기자로 변신했습니다.

바로 이승기, 믹키유천, 김현중씨인데요.

올 가을 안방 극장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킬 주인공들 함께 만나보시죠!

<리포트>

부드러운 카리스마 믹키유천, 4차원 꽃미남 김현중, 국민남동생 이승기까지 안방극장 꽃미남들의 연기대결을 모아봤습니다.

첫번째, 고품격 완벽남의 매력!

믹키유천 그 첫 번째는 아시아의 별 동방신기의 멤버 믹키유천입니다.

동방신기는 작년 10월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와 법적 소송 끝에 올해 4월, 데뷔 6년 만에 사실상 해체를 선언했는데요.

<인터뷰> 믹키유천(연기자) : "생각보다 그렇게 연락을 자주는 못해요. 솔직히 왜냐하면 각자 솔직히 바쁘다보니까 해외도 왔다갔다 하고.. 터치를 많이 하지는 않는데... "

가수가 아닌 연기자로 화려하게 돌아왔습니다.

첫 공식적인 자리였는데요.

<녹취> “소생 이선준이라고 합니다”

드라마 <성균관스캔들>에서 뛰어난 외모에 학식까지 겸비한 조선시대 엘리트 유생으로 변신했습니다.

그의 열연에 시청자들의 반응은 벌써 뜨거운데요.

<녹취> 김원석(성균관스캔들 PD) : "기대를 가지고 처음 만남을 가졌는데 너무너무 좋았어요. 좋은 연기자가 될 수 있는 목소리, 매력적인 외모, 좋은 자세, 안 가진 게 없는 친구입니다."

<녹취> 송중기(연기자) : "처음에는 도도하고 까칠하고 그럴줄 알았는데 정말 털털한 친구라서 금방 친해질 수 있었어요."

촬영장에서도 빛이 납니다.

처음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자연스러운 연기에 멋진 액션까지 척척 소화해 냈습니다.

박민영씨와의 러브라인을 알리는 1회 마지막 장면은 많은 여성팬의 가슴을 설레게 했는데요.

<인터뷰> 믹키유천(연기자) : "현중이는 만나면 딱딱한 얘기를 안하는 편이라 여기 오기전에 저한테 건넸던 말은 '그래, 한번 죽고 와라' "

두번째, 4차원의 오묘한 매력 김현중!

작년 한해, 드라마 꽃보다 남자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모성애를 불러 일으키는 지후 선배로 열연한 김현중씨, 캐스팅 비화가 있다고 합니다.

<녹취> 김현중(연기자) : "일본에서 콘서트 준비를 하고 일본 활동을 하고 있었는데 노트북으로 인터넷을 보고 있었는데 꽃보다 남자 김현중이라고 뜨는거예요. (사장님께) 국제전화를 써서 이게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일단은 너 할 일 하고 있으라고 “나모르게 뭐 하는 거냐”고 (물었더니) 사장님께서 (꽃보다 남자 연기)하라고 ...좋은 거라고 하셔서 했어요.
"

김현중씨 두 번째 드라마 <장난스러운 키스>로 돌아왔습니다.

아이큐 200이 넘는 천재 모범생 백승조 역할을 맡았는데요.

이번 드라마에서도 짝사랑하는 여학생이 보낸 러브레터에 맞춤법을 고치고, 점수까지 매겨서 돌려주는 4차원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인터뷰> 정소민(연기자) : "잠을 잘 못자고 둘 다 그런데 실제로 잠자고 있는데 엄마가 사진을 찍는 그런신이 있었어요. 그런데 1초 만에 잠드시더라고요."

<녹취> 김현중 : "다른 배우들보다 더 잘했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4차원이어도 괜찮습니다.

이리봐도, 저리봐도 멋진 김현중씨!

두 번째 드라마에서는 더 좋은 연기 보여주세요.

<인터뷰> 김현중(연기자) : "나도 내 밥그릇 잘 먹고 있을테니까, 너도 잘 챙겨 먹어라."

세번째, 옆집 남동생 같은 친근한 매력!

이승기 국민 예능 <1박2일>을 통해서 허당선생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녹취> 이승기(연기자) : "이상한 사람으로는 안보이죠? "

<녹취> "저쪽에서 봤을때는 뭐 저런 애가 있어..그랬는데.."

허술해서 더욱 사랑스러운 남자 인데요, 드라마 <내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도 어수룩하고 빤질빤질한 역할을 맡았습니다.

코믹연기도 거뜬히 소화해내죠~

<녹취> 이승기(연기자) : "어, 내 핸드폰 ... 누나한테 연락 올지도 모르는데 빨리 찾아야 하는데..."

친근하고 편안한 매력으로 미녀 구미호 신민아의 마음도 사로잡았습니다.

각기 다른 삼색 매력으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동갑내기 꽃미남 세 남자! 앞으로도 멋진 연기 계속 보여주세요.

지금까지 연예수첩 박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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