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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코미디영화제 개막작에 ‘국가대표’
입력 2010.09.02 (13:51) 연합뉴스
지난해 개봉돼 관객 860만 명을 동원, 역대 흥행성적 6위를 기록한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제작 KM컬쳐)가 일본에 상륙한다.



31일 오픈한 영화 ’국가대표’의 공식 사이트(www.kokka-daihyo.com)에 따르면 이 영화는 ’국가대표!?’라는 제목으로 10월 23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되며 이에 앞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제3회 시타마치 코미디영화제 in 다이토’(www.shitacome.jp)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김용화 감독과 주연배우 하정우는 도쿄의 아사쿠사공회당에서 열리는 16일 전야제와 17일 개막식에 참가한다.
  • 日 코미디영화제 개막작에 ‘국가대표’
    • 입력 2010-09-02 13:51:41
    연합뉴스
지난해 개봉돼 관객 860만 명을 동원, 역대 흥행성적 6위를 기록한 영화 ’국가대표’(감독 김용화, 제작 KM컬쳐)가 일본에 상륙한다.



31일 오픈한 영화 ’국가대표’의 공식 사이트(www.kokka-daihyo.com)에 따르면 이 영화는 ’국가대표!?’라는 제목으로 10월 23일 일본 전역에서 개봉되며 이에 앞서 9월 16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되는’제3회 시타마치 코미디영화제 in 다이토’(www.shitacome.jp)의 개막작으로 상영된다.



김용화 감독과 주연배우 하정우는 도쿄의 아사쿠사공회당에서 열리는 16일 전야제와 17일 개막식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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