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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팬 앞에서 멋지게 잡는다!
입력 2010.09.02 (14:40) 포토뉴스
그림같이 날았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3점 홈런 못 막았다’
1일(현지시간) 미국 볼티모어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볼티모어 오리올스-보스턴 레드삭스 경기, 볼티모어 좌익수 펠릭스 파이가 보스턴 애드리안 벨트레가 친 타구를 잡기 위해 펜스 앞에서 점프했지만 3점 홈런을 허용하고 있다.
겁없는 점프
1일(현지시간) 미국 피닉스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경기, 애리조나 브랜든 알렌이 샌디에이고 체이스 헤들리가 친 타구를 잡기 위해 점프하고 있다.
169Km 초광속구 등장!
1일(현지시간) 미국 신시내티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밀워키 브루어스 경기 신시내티 중간 계투 투수 아롤디스 채프먼이 역투하고 있다.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시속 169km 광속구로 던져 세계 최고 구속을 기록했던 채프먼은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최고구속 166km의 강속구를 선보였다. 채프먼은 신시내티가 6대1로 승리해 승리투수가 됐다.
공보다 빨리 홈으로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유격수 오마 인판테(오른쪽)가 메츠 조쉬 돌 포수를 앞에 두고 홈 슬라이딩을 시도하고 있다.
‘뒷목 잡았어’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왼쪽)가 도루를 시도한 애틀랜타 제이슨 헤이워드를 태그아웃 시키고 있다.
공과 스피드 경쟁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메츠 크리스 카터(오른쪽)가 애틀랜타 유격수 오마 인판테가 송구를 받으려 하는 가운데 2루 도루를 시도하고 있다.
끝내기 환호
1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아폴리스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 경기, 알렉시 카실라(오른쪽) 등 미네소타 선수들이 연장 10회 2대1 끝내기 승리를 이끈 대니 발렌시아와 함께 기뻐하고 있다.
  • 홈 팬 앞에서 멋지게 잡는다!
    • 입력 2010-09-02 14:40:11
    포토뉴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1일(현지시간)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국 프로야구(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뉴욕 메츠 경기, 애틀랜타 중견수 릭 앤키엘이 메츠 2루수 루벤 테하다가 친 안타성 타구를 잡기 위해 몸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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