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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라면값 할인 ‘2차 전쟁’ 돌입
입력 2010.09.02 (19:09) 수정 2010.09.02 (19:57) 경제
   대형마트가 지난 3월에 이어 2차 라면 가격할인에 돌입했습니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판매하는 농심 신라면 20개 들이 한 상자 가격을 만 1,680원에서 9% 인하한  만 63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라면 20개 들이 한 상자 가격도 9천990원에서 6.6% 인하한  9천250원에 판매하고, 오뚜기 진라면도 9천590원에서 6.2% 내린 9천 원에 판다고 밝혔습니다.



   경쟁사들도 바로 대응에 나서 롯데마트는 신라면과 삼양라면 가격을 이마트와 같이 내렸습니다.



   홈플러스는 내일부터 신라면은 이마트보다 20원 더 싼 10,610원에 삼양라면은 930원 싼 8,320원  그리고 진라면은 900원 더 싼 8,1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 대형마트, 라면값 할인 ‘2차 전쟁’ 돌입
    • 입력 2010-09-02 19:09:12
    • 수정2010-09-02 19:57:56
    경제
   대형마트가 지난 3월에 이어 2차 라면 가격할인에 돌입했습니다.

   

이마트는  전국 점포에서 판매하는 농심 신라면 20개 들이 한 상자 가격을 만 1,680원에서 9% 인하한  만 63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삼양라면 20개 들이 한 상자 가격도 9천990원에서 6.6% 인하한  9천250원에 판매하고, 오뚜기 진라면도 9천590원에서 6.2% 내린 9천 원에 판다고 밝혔습니다.



   경쟁사들도 바로 대응에 나서 롯데마트는 신라면과 삼양라면 가격을 이마트와 같이 내렸습니다.



   홈플러스는 내일부터 신라면은 이마트보다 20원 더 싼 10,610원에 삼양라면은 930원 싼 8,320원  그리고 진라면은 900원 더 싼 8,1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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