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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현 ‘현진아, 침착하게 던져~’
입력 2010.09.02 (19:55) 수정 2010.09.02 (22:37) 포토뉴스
신경현 ‘현진아, 침착하게 던져’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투수 교체해주세요~’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5회초 삼성 박석민을 볼 넷으로 출루시킨 뒤 더그아웃을 향해 싸인을 보내고 있다.
류현진 ‘17승은 멀고도 험난해~’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2회초 1점을 내주고 더그아웃으로 들어오고 있다.
박석민 ‘한마리 새처럼 이렇게!’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삼성 박석민이 2회초 무사 1루 최형우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한마리 새처럼 이렇게?’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삼성 박석민이 2회초 무사 1루 최형우 타석 때 2루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역투하는 류현진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선발투수 류현진이 역투하고 있다.
신경현, 솔로홈런 쾅!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신경현이 2회말 2사에서 솔로홈런을 치고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득점 축하해~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삼성 박석민이 2회초 1사 3루에서 신명철의 희생플라이 때 득점에 성공하고 있다.
이대수, 동점 홈런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이대수가 6회초 무사에서 동점 솔로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홈런 친 진갑용 ‘저 잘했죠?’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삼성 진갑용이 8회초 1사에서 솔로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삼성, 한화 꺾고 승리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에서 승리한 삼성 선수들이 즐거워하고 있다.
‘오늘 경기 힘드네’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2회초 2사 2루 롯데 8번 황재균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한 기아 선발투수 양현종이 실망스러워 하고 있다. 롯데 2-0 리드.
김주찬, 개인 최고기록 50호 도루 성공!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3회초 롯데 김주찬이 50개 도루에 성공하고 있다.
파울인데…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4회초 1사 만루 롯데 9번 문규현이 파울을 쳤지만 3루 주자 가르시아가 홈으로 들어오고 있다.
‘승준아 왜그래’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롯데 홍성흔이 5회까지 퍼펙트 게임을 펼치고 있는 선발투수 송승준을 격려하고 있다. 롯데 5-0 리드.
신종길 ‘위험했네~’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6회말 1사 1, 2루 기아 1루주자 신종길이 이용규의 직선타가 잡히자 재빨리 1루로 돌아오고 있다.
항의하는 가르시아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7회초 2사 1루 롯데 가르시아가 기아 투수 박경태의 공에 맞고 항의하자 기아 포수 차일목과 심판이 제지하고 있다.
보호받는 롯데팬들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경찰이 3루에서 응원을 하고 있는 롯데 원정팬들을 보호하고 있다.
강민호, 선취점 성공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2회초 1사 롯데 5번 강민호가 1점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 롯데 1-0 리드.
‘잘했어 민호야~’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2회초 1사 롯데 5번 강민호가 1점 홈런을 때리고 3루 주루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 1-0 리드.
무서운 로이스터 감독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8회말 1사 1루 기아 대타 최훈락이 친 공이 파울로 선언되자 롯데 감독 로이스터가 강하게 항의하고 있다.
공아 어디까지 가니~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2회초 2사 2루 롯데 황재균의 친 공을 기아 좌익수 나지완이 쫓아가고 있다.
송승준 ‘대호야~ 수고했어’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8회까지 1실점으로 호투한 롯데 선발투수 송승준이 덕아웃에서 이대호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롯데 6-1 리드.
롯데, ‘이젠 4강이다!’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롯데의 6-1 승리로 끝나고 롯데 선수들이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보호받는 롯데
2일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2010 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롯데의 승리로 끝나고 롯데 선수들이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 신경현 ‘현진아, 침착하게 던져~’
    • 입력 2010-09-02 19:55:43
    • 수정2010-09-02 22:37:16
    포토뉴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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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2일 대전 한밭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한화와 삼성의 경기. 한화 류현진이 4회초 1사 1,3루 위기 상황에서 포수 신경현과 얘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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