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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민간 일자리 증가에 상승…유가는 하락
입력 2010.09.04 (07:41) 수정 2010.09.04 (15:56) 국제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달 실업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민간부문 일자리 증가 소식에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7.83포인트, 1.24% 오른 10,447.93으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이번주에만 2.9%나 올랐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도 14.41포인트, 1.32% 상승한 1,104.51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33.74포인트, 1.53% 오른 2,233.75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원유값의 경우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42센트, 0.6% 하락한 배럴당 74.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원유값은 이번주에만 0.8% 하락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35센트, 0.5% 내린 배럴당 76.58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 뉴욕증시 민간 일자리 증가에 상승…유가는 하락
    • 입력 2010-09-04 07:41:48
    • 수정2010-09-04 15:56:49
    국제
미국 뉴욕증시가 지난달 실업률 상승에도 불구하고 민간부문 일자리 증가 소식에 나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127.83포인트, 1.24% 오른 10,447.93으로 마감했습니다.

이에 따라 다우지수는 이번주에만 2.9%나 올랐습니다.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도 14.41포인트, 1.32% 상승한 1,104.51로 거래를 마쳤고 나스닥 종합지수는 33.74포인트, 1.53% 오른 2,233.75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원유값의 경우 뉴욕상업거래소에서 10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는 42센트, 0.6% 하락한 배럴당 74.6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원유값은 이번주에만 0.8% 하락했습니다.

런던 ICE 선물시장에서 10월 인도분 브렌트유도 35센트, 0.5% 내린 배럴당 76.58 달러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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