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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민주당 대표 경선 초반 판세 ‘백중’
입력 2010.09.04 (10:59) 수정 2010.09.04 (15:56) 국제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와 오자와 이치로 전 민주당 간사장이 총리직을 놓고 벌이는 대표경선의 초반 판세가 치열한 백중세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언론들은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 간 총리는 당원과 서포터 표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반면 오자와 전 간사장은 의원 지지 확보에서 다소 앞서면서 전체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선의 초반 판세가 치열한 경합을 보이면서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고 관망하는 의원 부동표가 최종 판세를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 日 민주당 대표 경선 초반 판세 ‘백중’
    • 입력 2010-09-04 10:59:15
    • 수정2010-09-04 15:56:00
    국제
일본의 간 나오토 총리와 오자와 이치로 전 민주당 간사장이 총리직을 놓고 벌이는 대표경선의 초반 판세가 치열한 백중세로 전개되고 있습니다.

일본 현지언론들은 민주당 소속 국회의원과 당원을 상대로 한 여론조사 결과 간 총리는 당원과 서포터 표 확보에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있는 반면 오자와 전 간사장은 의원 지지 확보에서 다소 앞서면서 전체적으로 우열을 가리기 힘든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경선의 초반 판세가 치열한 경합을 보이면서 아직 지지후보를 결정하지 않고 관망하는 의원 부동표가 최종 판세를 좌우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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