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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에 ‘막말·성희롱’ 초등 교장 결국 사직
입력 2010.09.04 (20:25) 사회
여교사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과 막말을 해 교감으로 강등 조치된 교장이 결국 교육청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여교사들에게 상습적인 막말을 해 물의를 빚은 의정부 모 초등학교 교장이 지난 3일 교감으로 강등 조치된지 3일 만에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의정부 모 초등학교 교사 28명은 지난 7월 교장이 교사들에게 수시로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했다며 국민권익위에 진정서를 냈고, 경기도교육청은 진정 내용이 사실로 인정된다며 지난달 1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교장을 교감으로 강등시켰습니다.
  • 교사에 ‘막말·성희롱’ 초등 교장 결국 사직
    • 입력 2010-09-04 20:25:40
    사회
여교사들에게 상습적으로 성희롱과 막말을 해 교감으로 강등 조치된 교장이 결국 교육청에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여교사들에게 상습적인 막말을 해 물의를 빚은 의정부 모 초등학교 교장이 지난 3일 교감으로 강등 조치된지 3일 만에 사직서를 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의정부 모 초등학교 교사 28명은 지난 7월 교장이 교사들에게 수시로 모욕적인 성희롱 발언을 했다며 국민권익위에 진정서를 냈고, 경기도교육청은 진정 내용이 사실로 인정된다며 지난달 18일 징계위원회를 열어 해당 교장을 교감으로 강등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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