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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 수원, 9경기 연속 무패
입력 2010.09.04 (22:32) K리그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정규리그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수원은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나타 K-리그 원정경기에서 후반 19분 호세 모따의 선제골과 29분 다카하라의 추가골로 경기종료 직전 헤나토가 한 골을 만회한 강원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지난 1일 성남과 비기면서 6연승이 좌절됐던 수원은 지난 7월 18일 대구를 꺾으면서 시작된 7승 2무의 무패행진을 9경기로 늘리면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년 9개월만에 k-리그 사령탑으로 복귀한 인천 허정무감독은 부산과의 복귀전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이밖에 제주는 울산에 2대 1로 역전승했고, 전북은 포항에 3대 2로, 전남은 대전을 3대 0으로, 서울은 광주를 역시 3대 0으로 각각 물리쳤습니다.

성남과 대구는 2대 2로 비겼습니다.
  • 프로축구 수원, 9경기 연속 무패
    • 입력 2010-09-04 22:32:10
    K리그
프로축구 수원 삼성이 정규리그 9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수원은 강릉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소나타 K-리그 원정경기에서 후반 19분 호세 모따의 선제골과 29분 다카하라의 추가골로 경기종료 직전 헤나토가 한 골을 만회한 강원을 2대 1로 물리쳤습니다.

지난 1일 성남과 비기면서 6연승이 좌절됐던 수원은 지난 7월 18일 대구를 꺾으면서 시작된 7승 2무의 무패행진을 9경기로 늘리면서 6강 플레이오프 진출 가능성을 높였습니다.

2년 9개월만에 k-리그 사령탑으로 복귀한 인천 허정무감독은 부산과의 복귀전에서 1대 1로 비겼습니다.

이밖에 제주는 울산에 2대 1로 역전승했고, 전북은 포항에 3대 2로, 전남은 대전을 3대 0으로, 서울은 광주를 역시 3대 0으로 각각 물리쳤습니다.

성남과 대구는 2대 2로 비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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