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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빠른 메시 ‘나처럼 해봐요~’
입력 2010.09.08 (08:06) 수정 2010.09.08 (08:15) 포토뉴스
발 빠른 메시 ‘나처럼 해봐요~’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특이한 골세리머니?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내가 넣었다!’ 이과인 포효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곤살로 이과인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가슴에 키스 ‘메시도 골!’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가 리오넬 메시가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골만 바라봐~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스페인의 사비 알론소(왼쪽)가 아르헨티나의 에버 바너가스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입맛 다시는 테베스 ‘맛있겠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테베스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내 얼굴 누르지마~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스페인의 골키퍼 호세 마누엘 레이나(오른쪽)와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테베스가 골대 앞에서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메시 괜찮아?’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스페인의 세스크 파브레가스(위)가 자신의 파울로 넘어진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에게 다가가 위로하고 있다.
메시 ‘내가 최고야!’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골키퍼 호세 마누엘 레이나(오른쪽)와 제라드 피케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미묘한 응원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한 아르헨티나의 팬이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의 저지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 발 빠른 메시 ‘나처럼 해봐요~’
    • 입력 2010-09-08 08:06:39
    • 수정2010-09-08 08:15:10
    포토뉴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7일(현지시각)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스페인의 친선경기에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가운데)가 스페인의 사비 에르난데스(오른쪽)와 세르히오 부스케츠와 볼다툼을 벌이고 있다. 이 날 아르헨티나는 스페인에 4대 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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