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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꿇은 감독 바람 ‘제발 이기길!’
입력 2010.09.08 (13:32) 수정 2010.09.08 (13:49) 포토뉴스
무릎 꿇은 감독 ‘제발 이겨줘’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성공 못했으면 화낼 기세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의 마셀로 후어타스(왼쪽)가 3점 슛을 성공하자 팀 동료 무릴로 벡커가 환호하고 있다.
공을 향한 무서운 손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선수들이 공을 잡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오늘 경기 즐거워요’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을 응원 온 미녀들이 환하게 웃고 있다.
‘잡지 마라, 나는 간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아르헨티나의 루이스 스콜라(왼쪽)가 브라질의 Guilherme Giovannoni를 피해 돌파하고 있다.
긴 팔의 승리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의 티아고 스플리터(왼쪽)가 아르헨티나의 헤르난 제이센(오른쪽)의 슛을 차단하고 있다.
조용히 쓰러지는 1인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의 레안드로 바르보사(가운데)가 아르헨티나 수비를 뚫고 슛을 시도하고 있다.
‘내가 막을테야’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의 안드레슨 바레자오(오른쪽)가 슛을 시도하는 아르헨티나의 카를로스 델피노의 공을 잡으려 하고 있다.
상대 선수의 도움?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의 안드레슨 바레자오(왼쪽)가 아르헨티나의 히멘 자센을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이제 4강이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아르헨티나의 루이스 스콜라(왼쪽)와 레오나르도 구티에레스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브라질-아르헨 희비교차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승리를 기뻐하는 아르헨티나 대표팀 옆에서 브라질 대표팀이 아쉬워하고 있다.
기쁨의 승리 환호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아르헨티나 대표팀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리투아니아 파이팅!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 팬들이 손을 번쩍 들고 응원하고 있다. 경기는 리투아니아가 중국에 78대 67로 승리했다.
눈 깜짝할 사이에 패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의 시마스 야사이티스(왼쪽)가 중국 수비를 피해 패스를 하고 있다.
‘무서워서 못하겠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의 로베르타스 자브토카스(왼쪽)가 중국의 왕즈즈와 볼다툼을 하고 있다.
가깝지만 멀게만 느껴지는 골대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의 만타스 칼니티스(가운데)가 중국 선수들을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누구한테 주지?’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의 로베르타스 자브토카스(가운데)가 중국 선수들을 피해 패스하고 있다.
‘좀 비켜줄래?’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의 리나스 클라이자가 중국의 이젠롄을 피해 슛을 시도하고 있다.
무조건 막는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리투아니아의 로베르타스 자브토카스(오른쪽), 마르티나스 포셔스(왼쪽)를 피해 중국의 이젠롄이 돌파를 시도하고 있다.
‘우리가 이겼어요!’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리투아니아-중국 경기, 승리를 한 리투아니아 대표팀이 응원해준 팬들을 향해 박수를 보내고 있다.
  • 무릎 꿇은 감독 바람 ‘제발 이기길!’
    • 입력 2010-09-08 13:32:49
    • 수정2010-09-08 13:49:47
    포토뉴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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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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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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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7일(현지시간)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 국제농구연맹(FIBA) 세계농구선수권 8강전 브라질-아르헨티나 경기, 브라질 감독 루벤 마그나노가 답답한 표정으로 한쪽 무릎을 꿇고 턱을 괸 채 경기를 지켜보고 있다. 경기는 아르헨티나가 브라질에 93대 89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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