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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내년부터 선수 지명해 도핑 검사
입력 2010.09.08 (17:18) 국내프로야구
내년부터 프로야구에서 특정 선수를 지명해 금지 약물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도핑 테스트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기위해 내년부터 이대호와 류현진처럼 기량 발전이 뛰어난 선수들을 따로 골라서 금지 약물 검사를 하는 지명 검사 제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프로야구 도핑 테스트는 각 구단 1군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 26명 가운데 5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검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 시즌이 끝난 뒤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지명 검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 프로야구, 내년부터 선수 지명해 도핑 검사
    • 입력 2010-09-08 17:18:46
    국내프로야구
내년부터 프로야구에서 특정 선수를 지명해 금지 약물 검사를 실시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도핑 테스트의 실질적인 효과를 높이기위해 내년부터 이대호와 류현진처럼 기량 발전이 뛰어난 선수들을 따로 골라서 금지 약물 검사를 하는 지명 검사 제도를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프로야구 도핑 테스트는 각 구단 1군 엔트리에 포함된 선수 26명 가운데 5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검사하고 있습니다.

한국야구위원회는 올 시즌이 끝난 뒤 한국도핑방지위원회와 지명 검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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