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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극장 출연 40대 가장 투신
입력 2010.09.08 (17:36) 사회
가나 출신 부인과 사별한 뒤 홀로 3남매를 키우던 40대 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부산 태종대 선착장 부근 갯바위에서 경기도 성남시 40살 황모 씨가 2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생활고를 못견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나 여성과 결혼했지만 사별하고 홀로 3남매를 키우던 황 씨의 사연은 지난 2008년 7월 '아빠와 흑진주'란 제목으로 KBS 2TV 인간극장에 소개됐습니다.
  • 인간극장 출연 40대 가장 투신
    • 입력 2010-09-08 17:36:12
    사회
가나 출신 부인과 사별한 뒤 홀로 3남매를 키우던 40대 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부산 태종대 선착장 부근 갯바위에서 경기도 성남시 40살 황모 씨가 20미터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황 씨가 생활고를 못견뎌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가나 여성과 결혼했지만 사별하고 홀로 3남매를 키우던 황 씨의 사연은 지난 2008년 7월 '아빠와 흑진주'란 제목으로 KBS 2TV 인간극장에 소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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