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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LA에 새 둥지 “코치 구해요”
입력 2010.09.08 (21:06) 수정 2010.09.08 (21:10)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이번엔 김연아 선수 소식입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새 둥지를 튼 김연아가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LA에 특별한 인연이 있는 김연아는 새로운 코치를 영입한 뒤에도 내년 3월에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LA에서 계속할 계획입니다.



이동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어린 시절 자신의 우상이었던 미셀콴 선수와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



4년 동안 훈련했던 캐나다 토론토를 떠나 LA에서 첫 훈련을 시작한 겁니다.



오서 코치를 대신할 후임 코치를 찾고 있지만 훈련지는 마음 편한 LA가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지난해 이곳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명예 시민증까지 받은 곳입니다.



<인터뷰> 김연아 : "좀더 친숙한 환경인 것 같아요. 훈련하기에..."



다음 달 초 미셀콴과 함께하는 해외 첫 아이스 쇼도 LA에서 펼쳐집니다.



<인터뷰> 미셀콴 : "다음달에 열릴 아이스 쇼를 연아와 함께 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아이스쇼가 끝난뒤 김연아는 LA 남부에 있는 미셀 콴 선수 개인 아이스 링크에서 세계 선수권에 대비한 본격 훈련에 들어갑니다.



<인터뷰> 김연아 : "원했던 것을 이뤘기에 편안하고 즐겁게 다양한 연기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만큼 내년 3월 도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무결점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것이 LA에 둥지를 튼 김연아의 각오입니다.



로스앤젤레스 KBS 뉴스 이동채입니다.
  • 김연아, LA에 새 둥지 “코치 구해요”
    • 입력 2010-09-08 21:06:11
    • 수정2010-09-08 21:10:35
    스포츠타임
<앵커 멘트>



이번엔 김연아 선수 소식입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새 둥지를 튼 김연아가 첫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LA에 특별한 인연이 있는 김연아는 새로운 코치를 영입한 뒤에도 내년 3월에 있을 세계선수권대회 준비를 LA에서 계속할 계획입니다.



이동채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피겨 여왕 김연아 선수가 어린 시절 자신의 우상이었던 미셀콴 선수와 가볍게 몸을 풀었습니다.



4년 동안 훈련했던 캐나다 토론토를 떠나 LA에서 첫 훈련을 시작한 겁니다.



오서 코치를 대신할 후임 코치를 찾고 있지만 훈련지는 마음 편한 LA가 사실상 확정적입니다.



지난해 이곳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했고 명예 시민증까지 받은 곳입니다.



<인터뷰> 김연아 : "좀더 친숙한 환경인 것 같아요. 훈련하기에..."



다음 달 초 미셀콴과 함께하는 해외 첫 아이스 쇼도 LA에서 펼쳐집니다.



<인터뷰> 미셀콴 : "다음달에 열릴 아이스 쇼를 연아와 함께 할 수 있게되어 기쁘다."



아이스쇼가 끝난뒤 김연아는 LA 남부에 있는 미셀 콴 선수 개인 아이스 링크에서 세계 선수권에 대비한 본격 훈련에 들어갑니다.



<인터뷰> 김연아 : "원했던 것을 이뤘기에 편안하고 즐겁게 다양한 연기를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이미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만큼 내년 3월 도쿄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는 무결점 연기를 보여주겠다는 것이 LA에 둥지를 튼 김연아의 각오입니다.



로스앤젤레스 KBS 뉴스 이동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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