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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린턴 “北 후계 누가되든 비핵화가 목표”
입력 2010.09.09 (06:09) 국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후계 구도와 관련해 북한의 지도자가 누가 되든 비핵화가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미 외교협회 초청 연설에서 미국의 대북정책 목표는 중국 등 6자회담 당사국들과 함께 북한에 대해 비핵화의 장점을 확신시키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또 북한이 비핵화를 논의할 용의가 있다면, 미국은 6자회담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북한에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 클린턴 “北 후계 누가되든 비핵화가 목표”
    • 입력 2010-09-09 06:09:01
    국제
힐러리 클린턴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후계 구도와 관련해 북한의 지도자가 누가 되든 비핵화가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미 외교협회 초청 연설에서 미국의 대북정책 목표는 중국 등 6자회담 당사국들과 함께 북한에 대해 비핵화의 장점을 확신시키는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클린턴 장관은 또 북한이 비핵화를 논의할 용의가 있다면, 미국은 6자회담이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 북한에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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