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본문 영역

상세페이지

美, 유엔 ‘집회자유 특별보고관’ 신설 제안
입력 2010.09.09 (06:09) 국제
유엔 인권기구가 집회의 자유에 관한 독립적인 전문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주 제네바 미국 대표부의 에일린 도나휴 유엔 인권 담당 대사는 미국 정부가 오는 13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인권이사회 정례 회의에서 집회자유 특별보고관 신설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나휴 대사는 집회의 자유는 인권 보호에 대한 '근본적인 요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인권이사회에는 무보수로 활동하는 특별보고관 39명이 전 세계 인권 상황을 감시하도록 하고 있지만, 법률적 권한은 없는 상황입니다.
  • 美, 유엔 ‘집회자유 특별보고관’ 신설 제안
    • 입력 2010-09-09 06:09:02
    국제
유엔 인권기구가 집회의 자유에 관한 독립적인 전문가를 신설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주 제네바 미국 대표부의 에일린 도나휴 유엔 인권 담당 대사는 미국 정부가 오는 13일 제네바에서 열리는 유엔인권이사회 정례 회의에서 집회자유 특별보고관 신설을 제안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나휴 대사는 집회의 자유는 인권 보호에 대한 '근본적인 요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유엔인권이사회에는 무보수로 활동하는 특별보고관 39명이 전 세계 인권 상황을 감시하도록 하고 있지만, 법률적 권한은 없는 상황입니다.
kbs가 손수 골랐습니다. 네이버에서도 보세요.
기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