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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한화] 서재응 8승, 한화전 11연승 견인
입력 2010.09.09 (07:40) 수정 2010.09.09 (08:00) 스포츠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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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군산에서는 KIA와 한화가 올시즌 18번째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KIA전 10연패에 빠진 한화, 고졸신인 안승민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선발투수로 나선 서재응이 KIA의 한화전 11연승을 이끌었는데요.



타선에서는 3번 타자 최훈락이 내년 시즌을 기대하게 했네요.



3회말 역전 타점, 5회말 쐐기 타점, 두 타석 모두 선두타자 이용규를 홈으로.



반면, 한화 타선은 기회 때마다 병살타로 공격의 흐름을 끊었습니다.



한 경기에서 보통 병살타 3개를 치면 이기기 힘들다는 야구계의 속설 => 한화 1, 2, 4, 7, 8회 무려 5차례 병살타



△승리투수= 서재응(8승7패)

△패전투수= 안승민(2승4패)

△홈런= 최희섭 21호(3회2점) 김다원 1호(6회1점.이상 KIA)
  • [기아:한화] 서재응 8승, 한화전 11연승 견인
    • 입력 2010-09-09 07:40:11
    • 수정2010-09-09 08:00:57
    스포츠 하이라이트
계속해서 군산에서는 KIA와 한화가 올시즌 18번째 맞대결을 펼쳤는데요.



KIA전 10연패에 빠진 한화, 고졸신인 안승민의 어깨가 무겁습니다.



선발투수로 나선 서재응이 KIA의 한화전 11연승을 이끌었는데요.



타선에서는 3번 타자 최훈락이 내년 시즌을 기대하게 했네요.



3회말 역전 타점, 5회말 쐐기 타점, 두 타석 모두 선두타자 이용규를 홈으로.



반면, 한화 타선은 기회 때마다 병살타로 공격의 흐름을 끊었습니다.



한 경기에서 보통 병살타 3개를 치면 이기기 힘들다는 야구계의 속설 => 한화 1, 2, 4, 7, 8회 무려 5차례 병살타



△승리투수= 서재응(8승7패)

△패전투수= 안승민(2승4패)

△홈런= 최희섭 21호(3회2점) 김다원 1호(6회1점.이상 K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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