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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교육현안 논의’ 민관협의회 출범
입력 2010.09.09 (09:51) 사회
친환경 무상급식을 포함해 서울 지역의 교육 관련 현안을 논의할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등은 오늘 오전, 간담회를 가진 뒤 민관협의체의 명칭을 서울교육행정협의회로 정하고 정례적 회의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협의회의 구체적인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하에 각 정당별 서울시의원 한 명씩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직원, 관련 민간단체 2곳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민간단체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각각 한 곳씩 추천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내년도 초등학생 무상급식과 사교육과 학교폭력, 학습준비물이 없는 이른바 '3무 학교'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분담비율을 다음달 초까지 합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 ‘서울 교육현안 논의’ 민관협의회 출범
    • 입력 2010-09-09 09:51:13
    사회
친환경 무상급식을 포함해 서울 지역의 교육 관련 현안을 논의할 민관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오세훈 서울시장과 허광태 서울시의회 의장, 곽노현 서울시교육감 등은 오늘 오전, 간담회를 가진 뒤 민관협의체의 명칭을 서울교육행정협의회로 정하고 정례적 회의를 열기로 합의했습니다.

또 협의회의 구체적인 사안을 논의하기 위해 산하에 각 정당별 서울시의원 한 명씩과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 직원, 관련 민간단체 2곳 등으로 구성된 민관협의회도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관련 민간단체는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이 각각 한 곳씩 추천하게 됩니다.

이와 함께 내년도 초등학생 무상급식과 사교육과 학교폭력, 학습준비물이 없는 이른바 '3무 학교'를 실현하기 위한 재정분담비율을 다음달 초까지 합의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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