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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돌팔매 사형 선고 여성 집행 유예
입력 2010.09.09 (10:35) 국제
간통 혐의로 돌팔매 사형을 선고받은 이란 여성 아시티아니의 형 집행이 당분간 유예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아시티아니의 간통 혐의를 다시 심리하고 있어 사형 판결 효력이 일단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티아니는 지난 2006년 간통과 남편 살해 공모 혐의로 채찍질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2007년엔 돌팔매 사형을 추가로 선고받았습니다.

이란에서는 간통죄에만 돌팔매 사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 이란, 돌팔매 사형 선고 여성 집행 유예
    • 입력 2010-09-09 10:35:02
    국제
간통 혐의로 돌팔매 사형을 선고받은 이란 여성 아시티아니의 형 집행이 당분간 유예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아시티아니의 간통 혐의를 다시 심리하고 있어 사형 판결 효력이 일단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아시티아니는 지난 2006년 간통과 남편 살해 공모 혐의로 채찍질형을 선고받은데 이어 2007년엔 돌팔매 사형을 추가로 선고받았습니다.

이란에서는 간통죄에만 돌팔매 사형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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