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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MBC ‘세바퀴’ 등 경고
입력 2010.09.09 (11:04) 문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MBC 프로그램 '세바퀴'와 '꽃다발'이 미성년자가 선정적인 춤을 추고 출연자들이 과도하게 환호하는 장면 등을 여과없이 내보냈다며 이들 프로그램에 대해 각각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방통심의위는 이와 함께 유료방송인 Y star의 '앙코르 특종 헌터스'에 대해서는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뒤 반라의 남성 마사지사가 여성을 마사지 하는 장면 등을 장시간 여과없이 방송했다며 '시청자에 대한 사과' 명령을 내렸습니다.
  •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MBC ‘세바퀴’ 등 경고
    • 입력 2010-09-09 11:04:47
    문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SBS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대회 스타킹'과 MBC 프로그램 '세바퀴'와 '꽃다발'이 미성년자가 선정적인 춤을 추고 출연자들이 과도하게 환호하는 장면 등을 여과없이 내보냈다며 이들 프로그램에 대해 각각 경고 처분을 내렸습니다.

방통심의위는 이와 함께 유료방송인 Y star의 '앙코르 특종 헌터스'에 대해서는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뒤 반라의 남성 마사지사가 여성을 마사지 하는 장면 등을 장시간 여과없이 방송했다며 '시청자에 대한 사과' 명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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