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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강의 건전화 가이드 라인 추진
입력 2010.09.09 (15:51) 수정 2010.09.09 (16:04) 문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이른바 '막말 인터넷 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강의 가이드라인'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방통심의위는 이를 위해 최근 해당 업체들과 회의를 갖고 개별 동영상 강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자체 기능을 통한 신속한 처리와 강사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줄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심의위는 '막말 강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10여개 주요 인터넷 강의 업체를 중심으로 한 '건전한 인터넷강의 실천 포럼'이 내년 1월쯤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인터넷 강의 건전화 가이드 라인 추진
    • 입력 2010-09-09 15:51:10
    • 수정2010-09-09 16:04:42
    문화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최근 사회적 논란이 된 이른바 '막말 인터넷 강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인터넷 강의 가이드라인' 마련해 시행하기로 했습니다.

방통심의위는 이를 위해 최근 해당 업체들과 회의를 갖고 개별 동영상 강의에 문제가 발생할 경우 자체 기능을 통한 신속한 처리와 강사들에 대한 교육을 강화해 줄것을 당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방통심의위는 '막말 강의'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10여개 주요 인터넷 강의 업체를 중심으로 한 '건전한 인터넷강의 실천 포럼'이 내년 1월쯤 구성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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