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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뮤직뱅크’, 10일 대한민국 밴드 특집
입력 2010.09.09 (16:44) 연합뉴스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는 한국의 밴드 음악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에서 10일 오후 5시50분 대한민국 밴드 특집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에는 록밴드 부활을 비롯해 럼블피쉬, 갤럭시 익스프레스, 아리, FT아일랜드, 트랙스 등이 출연한다.



특히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프로그램 최초로 100% 라이브로 공연한다. 그동안 출연 밴드들은 장비 및 시스템의 제약으로 반주음악의 일부를 틀어놓고 공연했다.



부활의 공연에는 리더 김태원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 중인 이윤석, 윤형빈이 특별 출연하며 트랙스는 남성그룹 샤이니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제작진은 이밖에 해외 54개국 생방송을 기념해 태국 현지에 가 있는 가수 노라조를 연결해 한국 가요의 해외 인지도를 확인하고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한국 가요를 사랑하는 세계인의 응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생방송 뮤직뱅크'는 지난달 27일부터 KBS의 국제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아시아, 유럽, 중동 등 54개국, 3천473만 가구에 동시 생방송되고 있다.
  • KBS ‘뮤직뱅크’, 10일 대한민국 밴드 특집
    • 입력 2010-09-09 16:44:21
    연합뉴스
 KBS 2TV '생방송 뮤직뱅크'는 한국의 밴드 음악을 세계에 알린다는 취지에서 10일 오후 5시50분 대한민국 밴드 특집을 방송한다.



이번 특집에는 록밴드 부활을 비롯해 럼블피쉬, 갤럭시 익스프레스, 아리, FT아일랜드, 트랙스 등이 출연한다.



특히 갤럭시 익스프레스는 프로그램 최초로 100% 라이브로 공연한다. 그동안 출연 밴드들은 장비 및 시스템의 제약으로 반주음악의 일부를 틀어놓고 공연했다.



부활의 공연에는 리더 김태원과 함께 예능 프로그램 '남자의 자격'에 출연 중인 이윤석, 윤형빈이 특별 출연하며 트랙스는 남성그룹 샤이니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제작진은 이밖에 해외 54개국 생방송을 기념해 태국 현지에 가 있는 가수 노라조를 연결해 한국 가요의 해외 인지도를 확인하고 트위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한국 가요를 사랑하는 세계인의 응원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생방송 뮤직뱅크'는 지난달 27일부터 KBS의 국제채널인 KBS월드를 통해 아시아, 유럽, 중동 등 54개국, 3천473만 가구에 동시 생방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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