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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특공대] 개성만점! 이색자전거 총출동!
입력 2010.09.09 (20:58) 스포츠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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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멘트>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도 지났고요~



이제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질 텐데요~!



이런 계절에 자전거만큼 좋은 운동도 없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부터 자전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취미 생활도 즐기는 동호인들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전거랑은 조~금 다른 자전거를 탄다고 하거든요?



이색 자전거의 매력 속으로 빠져 보시죠!



<리포트>



평범한 자전거는 가라!



개성만점 스타일은 물론, 특별한 기능까지 겸비한 이색 자전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자유와 스피드를 즐기는 자전거인들에게 인기있는 픽시.



단순한 기능, 화려한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구본준(서울시 면목동) : "픽시드 기어 바이크라고, 기어가 하나인데 고정되어 있는거라 페달이 계속 굴러가는 자전거에요."



브레이크가 없기 때문에 뒷바퀴의 마찰로 자전거를 멈추는 ‘스키딩’이란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픽시 자전거의 또 다른 매력은 뒷바퀴가 체인과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스키딩, 스탠딩 등 다양한 자전거 트릭을 부리기에 좋다는 건데요.



<인터뷰> 김현호(서울시 대림동) : "한 번, 페달위에 발을 올리면 몸하고 한 몸이 되는 느낌이 돼서요. 자전거를 타면요. 그것이 매력인 것 같아요."



이보다 편한 자전거가 있을까요?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



<인터뷰> 정태우(서울시 대림동) : "리컴번트의 경우에 등으로 시트를 받치고 있기 때문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피로도가 적고 장거리 라이딩을 다니는데 장점이 있어요."



특이한 생김새만큼 가는 곳마다 시선집중이네요?



일반 자전거를 탈 줄 아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리컴번트를 배울 수 있다고 하네요.



<인터뷰> 조성규(경기도 성남시) : "진짜 재밌어요. 한 번 타봤는데 한 번 돌때 처음엔 어려웠는데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누워서 타는 만큼 공기의 저항을 적게 받는 리컴번트~



힘도 덜 들뿐 아니라 시야가 일반 자전거에 비해 더욱 넓어진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한 서서 타는 자전거도 있습니다.



안장이 없는 자전거, 스텝보드인데요.



<인터뷰> 이호찰(서울시 한남동) : "조금만 해도 운동 효과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인터뷰> 김한비(서울시 혜화동) : "뭔가 다리가 얇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인터뷰> 황선우(서울시 역삼동) : "운동도 할 수 있고, 재미도 있고, 즐길 수 있는 자전거입니다."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스텝보드 자전거!



스텝보드 자전거는 꼿꼿하게 서서 넓은 발판으로 이뤄진 페달을 도보하듯 힘차게 내딛으며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서서 타는 만큼 자세교정에도 좋습니다.



이색 자전거의 세계였습니다.
  • [스포츠 특공대] 개성만점! 이색자전거 총출동!
    • 입력 2010-09-09 20:58:29
    스포츠타임
<앵커멘트>



본격적으로 가을이 시작된다는 절기상 백로도 지났고요~



이제 야외활동을 하기에 좋은 날씨가 이어질 텐데요~!



이런 계절에 자전거만큼 좋은 운동도 없지 않을까요~



그렇죠~! 그래서 지금부터 자전거를 통해 건강도 챙기고, 취미 생활도 즐기는 동호인들을 만나보려고 하는데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자전거랑은 조~금 다른 자전거를 탄다고 하거든요?



이색 자전거의 매력 속으로 빠져 보시죠!



<리포트>



평범한 자전거는 가라!



개성만점 스타일은 물론, 특별한 기능까지 겸비한 이색 자전거들이 총출동했습니다.



자유와 스피드를 즐기는 자전거인들에게 인기있는 픽시.



단순한 기능, 화려한 디자인으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인터뷰> 구본준(서울시 면목동) : "픽시드 기어 바이크라고, 기어가 하나인데 고정되어 있는거라 페달이 계속 굴러가는 자전거에요."



브레이크가 없기 때문에 뒷바퀴의 마찰로 자전거를 멈추는 ‘스키딩’이란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픽시 자전거의 또 다른 매력은 뒷바퀴가 체인과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스키딩, 스탠딩 등 다양한 자전거 트릭을 부리기에 좋다는 건데요.



<인터뷰> 김현호(서울시 대림동) : "한 번, 페달위에 발을 올리면 몸하고 한 몸이 되는 느낌이 돼서요. 자전거를 타면요. 그것이 매력인 것 같아요."



이보다 편한 자전거가 있을까요?



누워서 타는 리컴번트!



<인터뷰> 정태우(서울시 대림동) : "리컴번트의 경우에 등으로 시트를 받치고 있기 때문에, 닿는 면적이 넓어서 피로도가 적고 장거리 라이딩을 다니는데 장점이 있어요."



특이한 생김새만큼 가는 곳마다 시선집중이네요?



일반 자전거를 탈 줄 아는 사람이라면 남녀노소 누구나 리컴번트를 배울 수 있다고 하네요.



<인터뷰> 조성규(경기도 성남시) : "진짜 재밌어요. 한 번 타봤는데 한 번 돌때 처음엔 어려웠는데 정말 재밌는 것 같아요."



누워서 타는 만큼 공기의 저항을 적게 받는 리컴번트~



힘도 덜 들뿐 아니라 시야가 일반 자전거에 비해 더욱 넓어진다는 특징이 있는데요.



운동 효과를 극대화한 서서 타는 자전거도 있습니다.



안장이 없는 자전거, 스텝보드인데요.



<인터뷰> 이호찰(서울시 한남동) : "조금만 해도 운동 효과가 굉장히 많이 나와요."



<인터뷰> 김한비(서울시 혜화동) : "뭔가 다리가 얇아지는 그런 기분이 들어요."



<인터뷰> 황선우(서울시 역삼동) : "운동도 할 수 있고, 재미도 있고, 즐길 수 있는 자전거입니다."



국내에서 처음 개발된 스텝보드 자전거!



스텝보드 자전거는 꼿꼿하게 서서 넓은 발판으로 이뤄진 페달을 도보하듯 힘차게 내딛으며 앞으로 나아가는데요.



서서 타는 만큼 자세교정에도 좋습니다.



이색 자전거의 세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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